교육 프로그램
대상과 목적에 맞춰 설계하고, 현장 운영까지 맡습니다.
전 과정 에이머스 자체 개발 프로그램
전 과정 AI 실습 기본 탑재
우리가 믿는 것
AI로 당신을 세상의 중심에 세우다. 저희에게 이 문장은 홍보 문구가 아니라, 매번 수업을 준비하며 지키려는 약속입니다.
“저는 원래 이런 거 못 해요.”
수업 첫 날이면 어김없이 듣게 되는 말입니다. 디자인을 배워본 적이 없어서, 글 쓰는 일이 늘 어려워서, 사람들 앞에 서는 게 아직 무서워서. 저마다 이유는 다르지만 그 말을 할 때의 표정은 비슷합니다.
그런데 몇 시간이 지나면 교실 공기가 달라집니다. 조금 전까지 못 한다고 하던 분이 자기 브랜드의 광고를 만들고 있고, 다른 수업에서는 자기 이야기로 자기소개서를 채워가고 있습니다. 다 만들고 나서 한참 동안 화면을 들여다보는 얼굴을 보면, 저희가 왜 이 일을 하고 있는지 다시 알게 됩니다.
원래 못 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자신 안에 있는 것을 어떻게 꺼내야 하는지 배울 기회가 없었을 뿐입니다.
억지로, 인공적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에이머스의 모든 프로그램은 수강생 본인의 ‘경험’과 ‘생각’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AI는 그 문턱을 조금 낮춰주는 도구입니다.
문턱이 낮아지면, 그동안 자기는 안 된다고 믿어온 사람도
처음으로 내 이야기가 담긴 완성작을 손에 쥐게 됩니다.
그 순간을 조금 더 많이 만들고 싶어서 회사 이름을 AMOUS라고 지었습니다. AI와 FAMOUS의 합성어로 유명해지라는 뜻은 아닙니다. 각자 있는 자리에서 시대의 도움을 받아
자기 몫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OUR PHILOSOPHY
수업을 만들 때 지키는 세 가지
AI는 도구, 중심은 사람
초안을 쓰는 일은 AI에게 맡기고, 강사는 그 사람 안의 이야기를 끌어내는 데 시간을 씁니다. 도구가 사람을 대신해 버리는 수업은 만들지 않으려 합니다.
설명하지 않고 만들게 합니다
듣기만 한 것은 교실 문을 나서는 순간 흐려집니다. 그래서 무엇을 만들지 먼저 정해두고, 그것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것만 함께 배웁니다.
끝나면 손에 남아야 합니다
모듈마다 무엇이 남을지를 정해두고 시작합니다. 손에 쥔 결과물은 시간이 지나도 본인이 해냈다는 증거로 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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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과정 자체 개발 프로그램
커리큘럼·수업 자료·활동지·실습 플랫폼까지 에이머스가 직접 만듭니다. 강사가 바뀌어도 같은 품질이 나옵니다.
전 과정 AI 실습 기본 탑재
AI를 설명하는 수업이 아니라 AI로 만드는 수업입니다. 자소서·모의면접부터 광고·상세페이지 제작까지 전 과정에 AI 실습이 들어갑니다.
결과물이 남는 설계
모듈마다 무엇이 남는지를 정해두고 시작합니다. 수업이 끝나면 자소서·포트폴리오·광고 콘텐츠가 손에 남습니다.
모듈 단위 편성
M1·M2 모듈 단위로 구성해 기관 일정과 인원에 맞춰 조립합니다. 하루 특강부터 캠프까지 같은 커리큘럼으로 운영합니다.
협업 사례
기관과 함께 운영한 교육 기록입니다.
2026년에 맡은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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